BLOG main image
디렉터즈컷의 그다지 친절하지 못한 사진

  글을 쓰신 직후에 M/D 메뉴로 '수정'을 눌러주시면 비밀방명록처럼 고쳐주실 수 있습니다.

  1. 2008/05/22 17:59
    메일 드렸습니다 ^^
    대용량메일이라 22일까지 확인 못하시면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수 있어 방명록으로나마
    알려드려봅니다~
    • 2008/06/04 10:28
      네넵. 메일 확인은 한참 전에 했었는데. 이제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네요!
  2. 봉다리
    2008/04/17 11:34
    맥의 조립을 위해 컴퓨터를 바꾸었습니다 라는 글을 보고 저도 컴퓨터를 조립했습니다.
    메인보드와 시피유는 똑같고 7600gs그래픽카드와 320기가 sata2하드, sata DVD-multi로 조립했습니다.
    동녘하늘님의 레오파드시즌3을 설치했고 포스트-인스톨-패치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부팅이 되지 않습니다.
    몇번을 새로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설치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풀어 써주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혹시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으시면 좀 조언해주시고 시간 되시는대로 설치방법 업데이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붙잡고 있지는 않아도 거의 한달째 씨름하고 있습니다만..쉽지가 않네요..
    내공이 필요합니다..ㅋㅋ
    • 2008/04/19 09:00
      네.. 해킨토시 설치에 대한 가이드는 워낙에 방대하면서도 복잡한 자료가 간단하게 정리하기는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덕분에 차일피일 나몰라라 하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현재는 단종된 ASRock ConRoeXFire-eSATA2 라는 이름의 메인보드를 사용중에 있으며, 지난 12월 기준에서 최신의 바이오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HPET나 AHCI 같은 것들은 당연히 모두 켜 주었고요. S-ATA의 ODD와 HDD로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S-ATA의 첫번째 채널에 붙어 있는 (0번채널이겠지요) 320기가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OSX에 물려 주었으며, 해당 하드디스크는 포스트

      동쪽하늘 시즌3의 이미지를 사용해서 부팅과 설치가 무난하게 끝났다 하신다면, 역시나 문제가 되는 것은 해당 파티션에 대한 MBR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말입니다.
  3. 2008/03/27 00:59
    사진작품 잘 받았습니다.
    이제야 글로 남기네요 ㅜㅜ
    요새 눈때문에 피씨를 거의 사용하지않는 일상의 연속입니다.
    빠워북도 주크박스로만 사용중이구요 ㅜㅜ
    처분하고 다음 시스템구입때까지 세이브해야하는건지 ㅜㅜ
    • 2008/03/28 23:47
      역시나 몸 천냥에 눈 구백냥이라 하지 않았습니까요.

      그래서 저도 이젠 안경을 쓰게 되어버렸습니다. 쿄.
  4. 2008/03/13 03:20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 2008/03/15 13:29
      나(저)는 스팸 따위 친구로 키우질 않았다.
    • 2008/03/16 00:15
      이쪽에서 핫 아시안(결손 없음의 풀 오리지날)은 보다 자세한 상태 등의 희망하므로 신속한 대응을 유의합니다. 전자우편 어드레스는 zokka@byungsin.net이므로 참고에 생각해 주세요.
    • 2008/03/21 12:31
      이런 센스쟁이. ㅋ
  5. 2008/02/29 22:15
    갑자기 글 업뎃이 싹 끊겼는데, 무슨 일 있으세요? ;;
    • 2008/03/03 23:01
      긴 겨울잠을 잤다고 하면 될까요? ;)
      농담이고요. 한동안 엄청 바빴습니다.
  6. 2008/02/19 23:01
    생존해 있는건가요?
  7. 2008/02/01 12:24
    겨울바다 프로젝트

    자세한건 클럽에서~~~~
    • 2008/03/03 23:00
      푸른하늘의 겨울바다라는 노래가 있었지요.
  8. [en]*
    2008/01/30 01:32
    요 아래 방명록 댓글을 보니 블로그는 "공식 채널"이군요.
    그치만 비공식 채널을 모르니...

    그 날은 그쪽 촬영이 늦어져서 (대략 01:00 쯤?) 다시 연락 못했다.
    • 2008/01/30 14:17
      비공식채널은 역시나 싸이죠 뭐. ㅋㅋ
  9. 2008/01/23 02:52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1/23 13:05
      좋습니다. 시간을 비워놓겠습니다.
  10. 2008/01/20 01:43
    방명록은 감사합니다 ^^; 만 위험 때문에 제가 임의로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재개한지는 꽤 됐어요. 제 블로그에 관련 글을 올린 그 다음날 시작했으니까요. 이게 중독성이 엄청나서.
    • 2008/01/20 02:14
      아닙니다. 죄송은요!
      오히려 발빠르게 수정을 해 주셔서 다행입니다.

      섭타이틀메이커의 앰블렘(?)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독립적인 순수 블로거로 생활하시고 싶은 마음
      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

      모쪼록, 하시는 두 일이 모두 크게 성공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 PREV : [1] : [2] : [3] : [4] : [5] : ... [9] : NEXT ▶

카테고리

His Multimedial BLOG (233)
Diary (68)
Photography (86)
Tech (41)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