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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즈컷의 결국엔 불친절한 사진 : 지극히 소통하기 어려운 개인적 내러티브를 과도한 미장센으로 들이댄,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내적 심상의 자유 표현. 외연적 의미가 상당히 강하므로 함부로 해석하거나 평하려 들지 말 것.

 

2008/05/0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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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는 백석을 사랑했었고.

내내 가슴이 먹먹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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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디렉터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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